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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 빌보드차트를 위한 과도한 프로모션 총정리

ㅇㅇ |2019.10.04 05:14
조회 67,603 |추천 501
1. 굿즈 20종 번들-굿즈를 사면 디지털 앨범 다운로드 권을 줌 지난 번 dj칼리드는 영양제 번들 했다가 빌보드 점수 10만점 깍일 정도로 과도한 굿즈 번들 판매 빌보드가 허락하지 않음

2.콘서트 번들-많은 가수들이 특정 좌석 콘서트 티켓을 사면 앨범 교환권 이나 디지털 다운로드권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슈퍼엠은 전좌석 티켓을 사면 앨범을 주는 거라(앨범 교환권이 아닌) 콘서트 좌석을 사면 앨범 사는 것으로 자동적으로 카운팅 됨(참고로 콘서트 티켓 60불)

3. 팬사인회 번들- 팬사인회 티겟을 사면 앨범을 줌

4.한국사이트의 슈퍼 엠의 음반 판매가 발보드 차트에 반영-슴 팬들은 슴이 한 것이니라 개인판매상이 한 거라 하지만 그런 대형 음반 사이트의 불공정한 광고를 방관하고 있어 아예 관계가 없다고 할 수 없음. 진실로 그럴 의도가 없었다면 슴이 개인 판매자에게 그런 표현을 시정하도록 노력해야 했음

5. 포스터 번들-포스터 10불 짜리 사면 디지털 앨범 줌(빌보드 2주차를 위해서임)

이 글은 절대 상업성 광고가 아닌 나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 상품에 대한 이미지를 사용한 것이니 관리자는 지우지 않길 바람















추천수501
반대수98
베플ㅇㅇ|2019.10.04 07:15
1~3번만봐도 공정한 판매가 아니라 보는데 4번은 특히나 단순히 광고의 문제를 떠나 유통과정 자체가 문제있는거임. 그런데 그런 큰 문제를 대형소속사가 방관한다? 소속사는 모르는일이다? 소속가수 앨범발매가 어떤식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모른다???? 말도 안되는 소리. 애초에 그들의 방향이 그랬던거였다고밖에 해석이 안됨. 그리고 이건 단순 본인들 소속가수는 막론하고 한국가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수 있는 심히 이기적인 행동이라고밖에 안보임.
베플ㅇㅇ|2019.10.04 12:55
SM이 지금 이렇게까지 하면서 빌보드에 목매는거??? 당연한거임. 물론 이게 잘했다는거 절대 아니고 잘못된 편법을 쓰는것이고 이게 해외 KPOP팬들을 기만하는 행위임. 왜냐하면 SM은 그동안에 국내에서 HOT SES 동방신기 소녀시대 엑소등 1군원탑자리를 줄곳 사수한 기획사임. 거기다 해외 보아 일본오리콘차트1위까지 해외성적을 최초로낸 기획사고... 근데 SM이 지금 유일하게 못한업적이 바로 빌보드차트인거! 물론 최초로 미국진출한건 SM의 보아가있으나 빌보드차트100위 밖이라서 대서특필을 못받았음. 그런빌보드차트를 JYP원더걸스 데리고 개고생하며 100위차트인해서 대서특필되고 YG싸이가 강남스타일내서 빌보드메인차트2위기록하고 듣보중의 듣보잡인 빅히트 방탄까지 탑소셜상받고 그다음해에 빌보드앨범차트1위를 기록했음. 밑댓에 성공한 선례가있는데 왜이러냐? 이미 방탄의 선례를 NCT로했었음. 앨범도 정규앨범 다음 리페키지 각종방송에 출연까지 했는데 결과는??? 방탄에비하면 결과가 그닥안좋았음. 거기다가 지금돌판??? 엑소를 마지막으로 남돌 여돌 남솔 여솔 모두다 원탑자리 다뺏겼음. 그러니 상장회사인 SM에선 주주들한테 압박을 받을수밖에... 원탑도 없어! 최근이슈인 빌보드업적도없어! 이러니 무리수를 할수밖에...
베플ㅇㅇ|2019.10.04 11:40
케이팝 커가는 중인데 sm때문에 케이팝 부정적인 이미지만 더 생기고 오래 못가겠다
베플ㅇㅇ|2019.10.04 08:02
프로모없인 절대 정상 못올라가니까 할건 아주 다 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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