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20대에 300일 정도 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여자친구랑은 여행에서 만나서 같이 여행을 다니다가 저는 한국 여자친구는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떨어져 지내게 되었습니다. (초장거리죠)여기서 문제가..술버릇이 너무 안좋아서 문제입니다.(ex:술 늦게 까지 마시고 돈도 없는데 택시 타서 휴대폰도 택시기사한테 빼앗긴 적도 있습니다.)사람 만나는걸 무척좋아하고 술을 먹으면 절대로 그 술자리가 끝날때 까지 집을 갈 생각을 안합니다.(보통 새벽 5~6시 될 때까지 먹는일이 흔하죠) 그래서 제발 부탁한다 먹고 놀다가 2~3시나 집에 들어가달라 아니면 집에 도착해서 도착했다고 연락 하나만 보내달라고 하는데 맨날 연락없이 잠들고 일어나서 집에 오자마자 잠들었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너무 답답합니다) 가끔 어떤 날은 술에 취해서 전화가 와서는 멀어서 힘드니깐 헤어져도 좋다면서 이런식 헤어지자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는데(3~4번정도) 저는 괜찮다고 견뎌 낼수있다고 이야기 햇었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일어나서는 본인은 헤어질 생각 하지않았다고 이야기하는데 저는 사랑하니깐 차마 그러지말라고만 하고 넘어갔습니다.(화도 내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겨우 여자친구가 한국에 와서(5월말에서~8월말) 걱정없이 잘 지내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더니 친구들을 하루가 멀다하고 만나는데 시차가 다르다보니 제가 일어날때 여자친구는 저녁이니 친구만난다고 술을마시고 제가 학교 다닐시간에 잠이들고 제가 잠들시간에 학교 를가는데 문제가 친구를 만난다고 전화를 못하고(이해가 안가는것 중 하나가 친구랑 있을때는 전화를 절대 안받습니다. 전화가 와도 5분 내 로 끊죠)잠에 들어서 전화못하고 술먹고 늦게 집에 들어가니 학교 수업 직전에 일어나서 학교를 가니 전화를 못합니다.이런식으로 1주일 정도 지나서 저는 너무 화가나서 문자로 화를내고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그런데 답장으로 온게 4문장입니다.응알았어미안해나도생각해볼게저는 그거 보고 너무 회의감이 느껴져서 전화를 해야겠다고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전화를 하니 머니깐 너무 힘들다. 사랑이 식어가는거 같다고 이야기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그럼 헤어져야 겠네 이야기를 하니 울면서 사랑은 한다고합니다. (헤어지고 싶지않아서..) 그래서 고민해보라고 시간을 주니(저는 사랑해서...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너무나도 속상하고..) 반나절 있다가 연락와서 저랑 헤어지면 지금도 힘들지만 더힘들어서 못견딜것 같다고 합니다. 저도 참은게 있으니 대신 계속 만나는 대신에 내가 부탁한것 만큼은 들어달라 이거 못지키면 못만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술자리 가면 도중에 나오기,2~3시까지만 먹고 집들어가기,집에 도착하면 문자 남기기 저도 여자친구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는거 아니깐 존중할려고 했습니다.) 울면서 알겠다고해서 진짜로 믿어보자 하면서 지냈는데...정확히 3일 뒤에 또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갔는지 연락을 안하고 미국시간 6시~7시 문자와서 자다가 일어났다고합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여..(글쓰는 능력이 허접해서 죄송합니다..)저는 여자친구 보기 위해서 여자친구 사는 미국 까지 갈려고 알바 뛰면서 비행기비용이랑 가서 쓸 돈을 버는데 계속 이런 모습을 보여주니.. 너무보고싶은데 자꾸 잡생각에 비행기 표를 예매를 못하겠더라구여...
그녀가 왜그런지에 대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그냥 싫으면 싫다 식어서 헤어지고싶으면 헤어지자라고 말하라고 하는데 그건 죽어도 아니랍니다..그런데 제가 화내면서 부탁하고 울면서도 부탁하는 건 못 고칩니다...저는 어째야할까여..조언좀 부탁드릴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