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동네 주민인데 저기만 있는거 아님. 저 실비집있는 곳이 먹자골목이고 옆에 놀이터 있는데 거기 완전 미성년자들 담배피고 난리남. 그 공원 금연구역으로 지정되고 한동안 경찰들 순찰하면서 담배 피는 사람들 관리하는데 요즘은 또 안 함. 그리고 내가 매일 출퇴근 하면서 거기 지나가는데 주말에 딱 봐도 미자로 보이는 애들이 저 방법 이야기 하면서 이번엔 어디서 할래? ㅇㅈㄹ 하는거 한달전에 들음ㅋㅋㅋㅋㅋ 내가 사업주였음 미자든 말든 뚝빼기 깨버리고 싶음ㅠㅠㅠ 교복 치마에 교복 바지에 후드나 티로 바꿔입고 담배피거나 놀이기구에 퍼질러 누워서 폰질하는데 레알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