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아지가 맨날 뭘 물고 자요

ㅇㅇ |2019.10.05 16:51
조회 56,730 |추천 298
헉 쓴지 며칠 돼서 잊고 있었는데 깜짝 놀랐어요ㅎ
뭐 물고 자는게 애착관계 때문이라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용ㅠㅠ 댓글에 써주신것들 내일 쉬니 다 찾아 봐야겠어요


사진은 잘 안보이겠지만 이런식으로
평소 턱도 엄청 벌리고 자서 엄청 걱정했거든요




그리고 너무 물고 자는것만 있어서 혹시 걱정 할까봐
가끔 정상적으로 잘자는 모습도 투척 할께용ㅎㅎ





(그리고 집에 사람도 있고 산책도 매일 나갑니당ㅠㅠ)







주변에 물어보면 우리 강아지만 이런다 그러고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서 글써용ㅠㅠ

매일은 아니지만 대부분 이렇게 뭘 물고자는데
건강엔 문제 없는건지,이유를 아시는분 계신가요?








방석 말고도 이렇게 뭘 맨날 입 크게 물고자고

마약 방석도 항상 뒤집는데 안에 쿠션도 자기 편한대로 빼서



이러고 자는게 특징 입니다ㅠㅠㅋㅋ

그래서 둘다 없으면 허전 할까봐
밑 방석을 우선 빨려고
안에 쿠션은 놔뒀더니



이러고 자요ㅠㅠ




무릎 담요든 방석이든 이불이든 잘때 물고 자요

대체 왜 물고 자는건가요 ㅠㅠㅋㅋㅋㅋㅋ

마음의 위안인건지 대체 왜 입을 쓰는건지 너무 궁금해용ㅠㅠ

추천수298
반대수2
베플ㅇㅇ|2019.10.06 07:53
저번에 동물농장에 주인아줌마 팔을 저렇게 물고있는 애 나왔었는데요 엄마와의 애착문제 였었어요 어릴때 일찍 엄마랑 떨어져서...
베플ㅇㅇ|2019.10.08 08:32
아 근데 넘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10.08 08:34
어미와 너무 일찍 떨어진 개들이 저런 행동을 많이 하더라구요. 아니면 이빨이 간지러워서 그럴수도..주변에 묻기보다는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교정이 필요한 행동인지 알아보시는게 좋겠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