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 때 내 바지 들추고 속 보려는 거 몇 번 걸렸는데 핑계가 지 폰 찾는다는 거였음 지 폰이 내 바지 속에 있냐고 그리고 방금도 내가 레깅스 입고 누워서 아빠다리 하고 있어서 가리려고 가랭이? 배부터 허벅지까지 가려지는 큰 쿠션 내 위에 올리고 있었는데 동생이 자기가 쓸 거라고 갑자기 가져감 미친 놈 아님? 지 근처에 딴 쿠션도 많았으면서 그리고 계속 앉아있는 것도 아니고 나한테 쿠션 뺏고 그냥 바로 일어나서 딴 데 감 그리고 계속 은근슬쩍 내 다리 쳐다봄 진짜 기분 더럽다 이런 일이 실제로 나한테 일어날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