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태용이 저 그림이 사실이라고 해도 원글러 자체가 너무 무서움...팬들 반응 어떠냐고 물어본 것도 구리고 한동안 조용하다가 슈퍼엠 데뷔 직전에 또 나타난 것도 그냥 조카 인류애 상실해버렸음
탈덕안하고 버티는 팬들도 맘에 안들고 생각보다 반응이 약해서 실망한 듯...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기가막힌 타이밍에??
솔직히 태용이 저 그림이 사실이라고 해도 원글러 자체가 너무 무서움...팬들 반응 어떠냐고 물어본 것도 구리고 한동안 조용하다가 슈퍼엠 데뷔 직전에 또 나타난 것도 그냥 조카 인류애 상실해버렸음
탈덕안하고 버티는 팬들도 맘에 안들고 생각보다 반응이 약해서 실망한 듯...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기가막힌 타이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