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ㅇㅇ |2019.10.06 17:23
조회 185 |추천 3
날카롭지만
내여자 에게는 포근해요
그녀가 와서 쉬어갈 수 있도록
색으로 발랄함으로
컨텐츠들로 넘쳐나는 시대에
조용히 몸 누일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사람
막내 여동생 응석쯤으로
미소짓고 넘길사람
사실은 그역시 품안의 그녀를 보며
믿어주는 이가 있다는것에 안정감을 느낄 사람
그사람이 나이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되려해요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