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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하나씩 풀어놓고가

ㅇㅇ |2019.10.07 01:17
조회 10,866 |추천 9
난 초등학교 3학년때 있었던 일인데 같은 미술학원에 다녔던 6학년 오빠가 나한테 되게 잘해줬음. 

근데 어느날 나한테 너 진짜 예쁘다 이러서 아파트 지하주차장 계단에서 내몸 구석구석을 더듬고 만졌는데; 

그땐 성추행 이런거에 대해 알지도 못했고 사실 그오빠를 좋아했다고까지 표현해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잘생기고 그림도 잘그리던 오빠라 그오빠가 나한테 예쁘다고 하면서 관심가져주는게 싫지 않았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완전 파렴치한 성추행이더라. 

내가 5학년때 다른지역으로 전학가면서 당연히 소식 다 끊겼는데 나중에라도 우연히 마주치면 바로 앞차기로 중요부위 날려버리려고...

너희는 주변에 말못한 비밀 뭐있니? 하나씩 적고가줘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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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0.07 01:25
교회다니는데 사실은 예수랑 하나님 안 믿는거...? 엄마 뱃속에서부터 교회다녀서 모태신앙인데 어릴땐 아무생각없이 다니다가 요즘에 회의감들어 죽겠음. 하나님이 뭔 창조를 했다..? 기적..? 말도 안되는소리같음.. 근데 어릴때 부터 다닌 교회라 교회에서 만난 친구들때문에 의무적으로 다닌다.. 걔들하고 교회끝나고 노는게 제일 꿀잼
베플ㅇㅇ|2019.10.07 01:32
남자들이 나보고 꼴려하는거 솔직히 좀 좋아ㅠㅠ 겉으론 왜저래 미친놈하면서 욕하는데 사실 진짜 할아버지나 아저씨같은 늙은놈들이 시선강간하는것만 아니면 나쁘지 않아;;;내가 비정상인가...;
베플ㅇㅇ|2019.10.07 19:44
밑에 ㅈㄴ 잘 젖어. 십꾸금 생각만 했다하면 축축함. ㅠㅠㅠㅠㅠㅠㅠ 시부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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