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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다 생각좀 정리해도 돼???

연준 : 뿔. 앞서 나아가 이끌어 줌
수빈 : 귀. 위험등을 감지
범규 : 가시. 중력을 무시 혹은 조절
태현 : 눈. 차원의 균열(문이나 구멍)을 찾아냄
휴닝카이 : 날개. 날아다님

- 컨트 -

창살 감옥 속에서 시작해 다섯이 힘을 모아 탈출을 결심


먼저 도시를 탈출하고 

낯선 장소가 나타나면 연준의 독무, 연준이 위험에 처하면 수빈이 나타나 받쳐줌



태현의 능력으로 차원의 균열을 찾아냄
처음엔 두려움에 쉽게 뛰어들지 못하지만 도와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는 사실에 힘을 얻어 스스로 뛰어듦

뛰어든 곳에서도 차원의 문을 발견
중력을 조절하는 범규의 도움으로 차원의 문을 앞에 가져다 놓음

다섯이 모여 문을 통과
별빛을 지나고 나니 또다른 낯선 곳(물 속)

다시 연준이 나서 먼저 물속에 적응을 함

적응 후에 동생들을 불러 모아 함께 전진
다같이 하늘로..

하늘 위에서 다섯이 별을 만들고

또다른 차원의 문 발견 (태현의 힘)
마지막에 휴닝카이가 도망가자고 꼬심(틀려!)



- 컨포 -

컨셉1. 학교(낮)

갇혀 있는 곳. 
꼭 필요하지만 마냥 좋을 수는 없는 곳.
언젠가는 벗어나야 하는 곳.
보통은 이곳에서 친구를 만나고 사회를 예습하고 인간관계를 연습함.
이곳에서 어떤 추억을 쌓고 어떤 친구를 만나느냐가 그 후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침.
그만큼 소중하고 빛나는 곳이지만 어쨌든 갇혀있는 당사자는 탈출하고 싶은 감옥
애들이 자꾸 제자리에서 벗어나 있음
화장실 문 위에 매달려 있고, 계단에서는 누워있고, 
책장 위에 올라가 있고, 책상위 혹은 책상 밑이야..
심지어는 휴카 얼굴에 상처..

 

맘 아파서 상상하긴 싫지만 학교에 적응 못하는 아이들을 상징 한 것 같아
연준이 기댄 벽에 써있는 말.. 넘 아프지 않아?

 




컨셉2. 학교(밤)

이건 그냥 반항.
개쎈 컨셉 소취 하면서도 아직은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ㅅㅂ 심장이 뛴다
그냥 입틀막 하고 사고회로 정지....ㅠ_ㅠ
+)컨셉2 몇장 추가로 보고 더해진 해석(?혹은 망상)
꿈이 펼쳐지는 공간이라는 해석을 접했어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내가 틀렸다는 소리는 아니고~
낮에 겪었을 외면과 냉대속에서 어떻게 반항심이 없을 수 있어?
학교를 나갈 수 있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학교 안에서 자유를 만끽하는거 자체가 난 이미 반항이라고 보거든..
하지만 거기에 꿈을 펼치다라는 개념을 더하면
"밤은 마법이 이뤄지는 순간"
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완성 되더라
자꾸 탈줄에만 포커스가 맞춰지다 보니 앨범명이 '꿈의 장 MAGIC'이라는걸 놓칠뻔 했어
낮의 컨셉이 탈출을 결심하게 된 계기라면
밤의 컨셉은 탈출구 그 자체가 아닐까?


사진 첨부 한계로 여기까지 할게...

애들 스토리 넘 재미지다~~!!!!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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