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를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거
이번일말고도 아주 여러일 퉁쳐서 말하는거
내가 무슨 죄로 이런 어두운 부분까지 알아야하나
내가 무슨죄로 매일매일 그놈이 그놈이구나하는 퍼즐 맞춰짐에 소름이 돋아야 하나
그냥 티비보다가 무대가 좋아서 말린것뿐인데
반 필수적으로 접할수밖에없는거 너무 힘들다
인간에 대한 기대 별로 없는 편인데도 내 정신이 다 피폐해지는 느낌
사람들이 슬프고 화나는 감정 느끼는거 보면서 이런것도 자기 영향력이라고 쾌감 느낄것도 역겹고
지들이 무슨 정의구현 하는 줄 아나봐
세상을 쥐락펴락 하는줄 알겠지 그 끝은 사회도태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