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엔시티를 사랑하는 시즈니들에게

다들 요즘 너무 힘들지?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는 준희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느끼는 중~
멘탈 나갈까봐, 조회수 안늘리려고 팬톡 말고는 안들어가는데 그래도 대처 나름 잘하고 있는거 팬톡 글들 보면 알겠어~

그래도 커뮤 엔터글 들어가는 준희들에게 부탁하자면
우리 맘 많이 아프고 화나지만 팬톡에서 서로에게 말하는 것처럼 예쁘고 정중하게 말하려고 노력했으면 해서...
우리는 우리 애들이 어떤 애들인지, 지금 상황이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알지만 사람들은 잘 모르잖아
그러니까 막말도 하는거겠지...

그런 글들에 답글 달때 최대한 감정을 누르고, 쉽진 않겠지만 예의있게 대해주자. 그래야 우리 말도 들으려고 할듯... 기사 댓글에 욕으로 대처하는 걸 봐서....

애들 이미지의 반은 팬들이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
아까 녹색창 팬톡에서 ㅅㅍㅇ 영상보고 관심 생겨서 엔시티 찾이보다가 이런 상황 알았는데 팬들이 너무 쉴드만 치니까 오히려 더 거부감 생긴다는 글을 봤어...

나도 처음에 엔나나 듣다가 관심 생겨서 찾아보다가 툥이 관련 루머 알아서 별로였는데 그 계기로 영상 찾아보다가 입덕하게 됐고, 아 그런 사람 아니구나 알게되고 결국 툥이 최애된 케이스라서...

힘들겠지만 우리 똑같은 사람되지 말고 악플다는 사람들에게 아닌건 아니라고, 사실은 이렇다고 말해주고 감정적으로 대하진 말자... 사랑주는 엔시티의 사랑받는 시즈니로서 노력...해볼 수 있을까?

초록창 팬톡도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 많은듯... 응원글도 적고 툥이가 그동안 어떤 사람이었는지 적어서 한사람이라도 '그럼 루머가 모두 진실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면 좋겠어...

너무 긴 글.... 미안해^^
추천수33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