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3점짜리 얼굴에 화장을 해서 5점짜리로 만들고 사진을 찍어서 7점짜리 외모를 만든 후 10점짜리 남자를 찾음.
인터넷 손가락으로는 어휴 200충 300충 쪼달려서 결혼 어떻게 하냐 그러는데 실제 통계 찾아보면 알잖아.그 200-300충들이 청년세대 8~90퍼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거.노후 완벽히 준비된 부모들은 과연 몇퍼나 될까?
어휴 저 외모에 따지는건 왜 저렇게 많지..어차피 외모도 별로라 만족감도 별로 없는데 마인드나 사고방식 자체도 페미물들어서 별로 그 자체고.저런년들이랑 만나 결혼하느니 아예 어린여자를 만나거나 아님 혼자 즐기면서 사는게 낫겠다 싶은거지 ㅇㅇ
어차피 조건을 최우선적으로 따지고 그렇게 거래하듯이 만날거면 차라리 훨씬 어리고 예쁜 외국여자랑 국제결혼도 생각해볼만하고요즘엔 배나오고 나이많은 아저씨 말고 멀끔한 청년이면 피부톤도 한국인 같고 진짜 예쁜 준 연예인급 외모인 외국여성분들이랑 매칭된다더라.인식도 많이 바껴서 젊은층도 알아보는추세고.
결론은 제대로 된 한국여자들을 찾기가 힘들어 한국여자랑 결혼을 못 함.
미안하지만 이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