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진짜 이해 안가는거

관종은 티 안나게 뭐 하는게 죽기보다 어려운가?
조용히만 있어도 아무도 뭐라할 사람 없는데ㄷ
인생이 노잼이라 그런건지 매일 싸구려 음모 꾸미고 그걸 또 에센에스에 알리고 ㅋㅋ
관심 안주면 징징거리고
주유소에서 하는 불장난같어~~
추천수1
반대수6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