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어가려고 할때마다 공홈 터져 있어서(띠밤) 제대로 못봤는데
오늘 공홈에서 확인하고 게임설이 왜 나왔는지 알았닼ㅋㅋㅋㅋ
재밌네~~~!! 내 해석에 게임을 덧입히면 이게 또 판타지가 되거든?
어떤 모아가 날 되게 책 많이 읽는 문학소녀로 오해하는 거 같은데
난 장편 좋아해서 양판소설이랑 만화책을 엄청 좋아햌ㅋㅋㅋㅋ
판타지, 퓨전 판타지, 환생물, 귀환물, 차원이동물, 영지물, 게임판타지 등등...ㅋㅋㅋㅋ
내가 왜 이렇게 날뛰며 설레하는지 알겠지???
게임속으로 차원이동해서 탈출(여러가지 의미로)해 나가는 이야기라고??
와씨.. 개설레...
설렌 김에 내가 셀렉한 컨포좀 앓을래
반항적이야! 공격적이야! 어머뿔자, 블오, 멍앤냥, 별잠에서의 애깅이들 어디쒀~~!!!
태현이는 어딘가 위태로워 보여! 불안을 숨기고 센척 하는 느낌이랄까? 달달 떨면서 털세우고 위협하는 고양이 같아.. 그래서 안아주고 싶..
유혹하는거지? 뭔가 참을만큼 참았다고 막판에 다 내려놓고 어디 덤벼봐 하는 느낌인데 왜 매혹적이지?
당장 눈 안 깔고 안 꿇으면 한대 맞을거 같은 포스.. 내 동생 괴롭힌게 너냐? 느낌... 세상 청순하게 생긴애가 각잡으니까 포스가!!!!
닝닝이 어디가또? 여기 왠 3천년 묵은 뱀파이어 프린스가...!!! 니가 안넘어오고 배겨? 라는 눈빛으로 매혹 스킬 시전중!!
나 이거 진짜 깜놀했어.. 말랑말랑 포근포근했던 수빈이가 눈동자색 하나 바꾸고 웃음기 좀 지웠다고 이렇게 서늘해 질 수 있는거니?
역시 남자의 변신은 무죄야 무죄 땅땅땅!!
뮤비는 액션 활극으로 어떻게 안될까요...?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