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길을 잃었을땐 빛으로 비춰주리
바람에 마음 흔들릴땐 나 그대의 손 잡아주리
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켜달라고 기도합니다
나의 바램이 닿을 수 있게 닫혀진 문이 서서히 열려
상처에 울고 때론 지쳐서 절망에 갇혀 아프지 않길
마음을 다해 그대의 위로가 되길
오늘도 나는 기도합니다
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켜달라고 기도합니다
거칠은 바다 고된 이 세상 항해를 떠난 그대를 위해
상처에 울고 때론 지쳐서 절망에 갇혀 아프지 않게
마음을 다해 그대의 위로가 되길
오늘도 나는 기도합니다"
ㅇㅎ님의 기도라는 노래 가사야
저걸 듣는데 너무 마음아프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