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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127콘 갔었는데

첫날은 시제석 가고 둘째날은 취소표 잡아서 대충 3층 중간 어디갔는데 이게 분위기가 중요하더라
시제석 잡았을 때는 진짜로 맨뒷줄이라 그 라인은 나랑 다른 사람 한명이고 (양옆에 비어있음) 뒤에는 스탭들? 앉아있고 그런데 그 쪽이 사람이 빡빡하지 않아서인지 다들 믐뭔이만 흔들도 응원법 안부르고 되게 얌전한 구역이었어
그래서 나혼자 응원법 하고 소리지르려니 몬가 민망했움 ㅜㅜ
근데 둘째날은 가운데 자리였는데 양옆 사람들이랑 젤리 나눠먹고 (나만 간식 안들고감ㅜ 다들 꼭 들고가서 나눠먹으세요) 드림이들 왔다 그래서 망원경 돌려가면서 막 찾아보고 초면인데 대화도 하구 공연 중에 목 터져라 응원고 하구 진짜 재밌었당
장충은 작아서 시제석도 꽉꽉 차겠지만 하여튼 옆사람이랑 말도 트고 그래야 공연 중에 소리 꽥꽥 질러도 안 민망한 듯
티켓팅 성공한 즈니들 재밌게 놀고 오길~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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