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할머니 얼굴도 모르고
지금이야 외갓댁도 아파트 살지만..
옛날 외할머니 돌아가셧을때.....개인주택에 살앗다 하던디..
진짜 추운날 돌아 가셧다 하던디..
치마를 입고 관에 절을 하고 앉아 있다가 일어서니...
순간 치마가 땅바닥에 붙어서..
깜짝 놀랏다 하던디
우리엄마가 본인을 잡아 당기는줄 알앗다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재밋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외할머니 얼굴도 모르고
지금이야 외갓댁도 아파트 살지만..
옛날 외할머니 돌아가셧을때.....개인주택에 살앗다 하던디..
진짜 추운날 돌아 가셧다 하던디..
치마를 입고 관에 절을 하고 앉아 있다가 일어서니...
순간 치마가 땅바닥에 붙어서..
깜짝 놀랏다 하던디
우리엄마가 본인을 잡아 당기는줄 알앗다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재밋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