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최애가 생겨도 차애는 회전문일거얔ㅋㅋㅋㅋ
암튼 요즘 영상 이것저것 몰아보면서 다시한번 애들 매력 탐구하는 중인데
태현이 개쿨함과 개뻔뻔함에 치이는 빈도가 높더랔ㅋㅋㅋㅋㅋ
막내즈 브이 라이브 보고 머릿속에 계~~속 남았던 태현의 쿨함+뻔뻔함
1. 전 귀엽습니다.(질문 : 새앨범 컨셉)
저는 데뷔했을 때 제가 귀엽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가꼬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자랐다랑 Blue orangeade 하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진짜루.. 약간 웃는걸 너무 못하겠어가꾸.. 근데 이제 깨달아써요.. 난 지쨔 기여운 사람이어꾸나.. (휴카 : 와하우....)
2. 막내가 좋아요.(질문 : 팀내 막내란 걸 알았을 때 어떤기분)
사실 막내가 최고에여. 뭐해도 예쁨 받구여. 뭐해도 크게 안혼나고.. 미운짓(?!?!)을 해도 예쁨받고.. 사실 우리가 실세져(개당당)
3. 오빠라고 부르는걸 허락하마.(질문 : 성인되면 하고싶은 것)
오빠라고 부르는걸 허용해 드릴게요. 지금은 안대요(개단호). 아직 열여덟살이라.. 지금은 태현이
4. 형들은 내 보행기.(질문 : 팔짱끼는 바람직한 버릇은 언제부터)
그냥 딸려 다니는게 편해가꼬?? 원래는 거의 업혀다녔어요 제가 쪼끄맸을때는 형들한테.. 근데 이젠 업기엔 좀 크니까 제가(양심있는 척).. 그래서 팔짱끼고 다니는 거 같애요..
회사에서 윗대가리들 회의 들어간 사이에 영상 재탕하면서 이러구 있닼ㅋㅋㅋㅋㅋ
4번 넘나 기엽지 않음??
예전엔 쪼끄매서 업혀다녔는데 이젠 컸으니까 매달려 다닌뎈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런애가 와서 업어죠 하면 업는게 문제가 아니라 들튀각...(철컹철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