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부터 프엑정주행했던 아니였어.한 7회쯤 방송했을때 였나 우연히 친구를 통해 김요한이라는 연습생을 알게되였는데 나이를 보고 깜놀! 허억!! 나보다 나이가 어려?그래서 그냥 아~하고 넘길라고 했는데 자꾸 생각나는거있지? 막 나를 잡아 당기는 느낌이랄가? 그래서 이번만 보자 딱 하나만 더보고 정신차리자 하다가 한방에 훅~ 빠졌지.그래서 프엑도 요한이 위주로 빨리 감기해서보고 그러면서 최애가 결정되고 그후론 무한 투표!!그러던중 명랑 운동회에서 갑자기 짤랑단에 빠짐.이유불문 그냥 우석이가 너무 귀여운거야.전에 무대봤을땐 차갑고 도도하고 그런줄 알았거든.근데 연습생들이랑 있을때는 또 완전 다른 사람이고. 그래서 너무 좋아 ㅋㅋ울 짤랑이.귀여운거 섹시한거 혼자 다하잖아!!이렇게 나의 최애랑 차애가 결정됐어 ㅎㅎ
그리고 중점중의 중점 나 쇼콘 생방 보다가 승우가 "원잇~"할때 심장이 멎는줄!나 실은 해외팬이거든.근데 승우의 진심이 거짓말안하고 나한테까지 닫는 느낌이랄가?!그후로 나 진짜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쇼콘 재방3번봤잖아.볼때마다 격한 감동이 밀려오더라고,
그리고 또하나!!나..요즘,, 고백할게 있는데..승연이한테 스며들고있어..쇼콘때 웃을때 젤예뻐 할때 진짜 레전드 ..의상/메이컵 완전 장난아닌거야.왜 인제야 승연이 매력을 안거지 막 후회되고ㅠㅠㅠ뜨헉!!뭐지??나 금사빠 아닌데?? ?쓰읍! 더이상은 안돼!여기서 멈춰 제발~~~
막짤은 귀여운 최애 요한이@_@
ㅎㅎㅎ 다른 원잇들은 입덕계기가 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