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독일육군 Tiger 공격헬기 UTH

zeros333 |2007.11.19 00:00
조회 30,783 |추천 0
▣ 독일육군 tiger 공격헬기 uth tiger 공격헬기 독일형 버전(uth)는 다목적 화력지원 헬기입니다. 공대지 능력으로 trigat 혹은 hot2 대전차 미슬, 68mm 로켓포드를 장착, 12.7 mm 건포드와 stinger 공대공용 미사일을 탑재합니다. 마스트 장착 조준장치(mms:mast-mounted sight)와 nose-mounted irccd control 전방적외선장치(flir), 차세대 irccd(infra-red charge coupled device) 적외선 channel을 갖추는등 첨단 장비를 장착합니다.

  사족하나, 우리나라는 500md 170여대와 uh-1h 70여대를 교체하기 위하여 10조이상을 투입하려고 합니다. 인도는 비슷한 임무를 수행하는 헬기 197대 도입에 5~6천억원을 게획중이라고 합니다.우리나라는 개발비 포함 대당 220억원으로 nh-90 기본형보다도 비싼 가격으로 개발을 한답시고 지랄들을 하고 있습니다. 인도와 동급으로 교체하면 차액이 5조원인데 아무리 독자개발도 중요하지만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도 oh-58d 후속 모델은 헬기 기본가격은 20억원대에 각종 주야간 정찰장비와 대전차미사일을 탑재하고도 65억원에 불과한 bell-407 무장정찰헬기를 쓰고, luh 경기동형은 30억원 가격의 유로콥처 강화형 모델을 쓰려고 하는 데 국산개발도 좋지만 도입가격과 운영유지비 모든 면에서 비슷한 임무의 기체를 교체하는데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대당 10배나 비싼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않되는 짓입니다. 금년에도 엄청난 국채를 발행한다고 하는데 아무리 국산화가 중요하다고 해도 이것은 아니지요. 세금 쓸 곳은 한두곳이 아니고 어쩡쩡한 헬기 만들어봐야 수출도 아예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결국 돈 먹는 곳이 분명 존재한다고 밖에 달리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