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고 있는 직장 과장이 저번주에 베이징으로 여행 갔다왔거든?
뭐가 그리 불만이 많은지
월,화 이틀 연속 중국인을 욕하는데
난 그냥 ㅎㅎ 하고 넘어갔단말이야
오늘 점심을 중국집에서 시켰는데 어김없이 그 과장이 중국인
짱개~~뭐어쩌고 저쩌고 욕하는거
근데 옆에 있던 대리가 나 엔시티 좋아하고 최애가 런쥔인거
알아서 "부장님 좋아하는 연예인 중국인 아니에요?"
이 한마디를 했고... 그 이후로 쭉 갑분싸...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 구독계로 있는데 일끝나고 탐라보다가
소름끼치게 나랑 비슷한 경험 한 사람있어서 적어봤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