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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 기사 발췌 (맠,툥) 정말 생각 깊은 와기들..

태용이 인정하길 "많은 그룹들과 많은 경쟁이 있어요. 하지만 저희의 목표는 케이팝을 더 빛나게 하는 거에요. 정신적으로 경쟁은 무조건 나쁜 게 아니에요 왜냐면 저희가 더 좋은 것들을 내놓게 하는 원동력이 되니까요."


선배랑 후배랑 같이 일 하는건 어떤가요?

#마크 우리 모두 다 이렇게 느꼈을 거예요. 건강한 경쟁 느낌이에요. 경쟁이라고 하기보단 서로의 에너지를 많이 주고받아요. 서로를 정말 많이 존경하고 인정해요. 유대감이 정말 건강하면서도 강해요. 그게 저희 음악과 퍼포먼스에 보이는 거 같아요.


#마크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은 제가 아는 연예계에서 제일 재능 있고 숙련된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이 사람들이 저의 자신감이에요.

Q: 멤버들이 형제같은 느낌인데
#마크 그게 제일 아름다운 부분이에요. 저는 정말 이런 팀에 있다는 거에 고마워요. 모든 면이 프로페셔널 해요. 그게 저희를 강하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서로를 강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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