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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이름은 또치라고쓰고 망나니라고읽지

또치누나 |2019.10.12 01:40
조회 15,285 |추천 193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려요

30대에 본집으로 들어가게됐고 오랜만에 엄마와 살려니 힘이들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동물 좋아하는걸 아시니까 강아지입양을 권하시더라구요.
강아지때문에 관계개선되는 집 많다면서 ㅋㅋ
바로 오케이 하고 보호소 알아보고
사진을 보자마자 제 마음에 박혀서 떠나지않던 아가네요
관리자분께 입양됐는지 문의글 남기자 아가들(입양한 아이와 동생)이 장애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면서 다른아가들도 봤는데도 ㅜㅜ 눈에 들어오지 않아 가족상의하에 입양 결정하여 집에 오게된 우리집 귀한아이 또치입니다.


2019년 2월 13일생 이라더군요
(손수 적어서 보호소앞에 버릴 정성으로 키우셨으면 내새꾸 내곁에 안왔겠죠ㅡㅡ 참으로 감사합니다)

왜때문에 열두장만 되는거조ㅠ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
담에 또 올리러 올께영ㅋㅋㅋㅋㅋ

추천수193
반대수1
베플닉네임|2019.10.12 11:58
멋지십니다!!! 또치 가슴아프지만.... 윙크하는거같아 너무 귀엽네요ㅠㅠㅠ 이쁜추억많이만드세요~
베플노놉|2019.10.12 22:47
장애가 아니고 매력미 세상 귀엽게 생겼음요 사진 많이 올려주삼 쓰니 가족 모두 모두 진심 복받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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