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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이름은 또치라고쓰고 망나니라고읽지 3탄!!!!

또치누나 |2019.10.16 17:52
조회 15,867 |추천 107

안녕하세요우
나름 3탄을 들고 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은 https://m.pann.nate.com/talk/347993449
2탄은 https://m.pann.nate.com/talk/348013098

이어쓰기 하는 방법따위 모르는 나레기...^.~
오늘도 내동생 또치를 자랑하러왔어요!!

아 그리고 2탄에 보신탕 어쩌구 하신분
뭐.. 그래요.. 우리나라 문화중에 하나니까요..
근데 꼭 그런 댓글을 달고싶으셨나.. 하네요
에라이 동코에 콩나물껴서 안빠져가지고 찝찝해라

그럼 이제 또치사진 나가용~

얌전히 앉아서 닭가슴살 발라주길 기다리는 또치군ㅋㅋㅋㅋㅋ
신경안쓰는척하면 호에어오아오이욹에 하면서 이상한 소리내는데 그게 넘나리 귀여운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 휴가갔을때!!
또치는 차멀미가 심해서ㅠㅠ
멀리못가요ㅠㅠ
가까운 가평에 애견동반펜션잇길래 다녀왔는데
쫄탱구맄ㅋㅋㅋㅋㅋㅋㅋ 꼬리 내려가서 올라올생각안하깈ㅋㅋㅋㅋㅋㅋㅋ
계곡에 들어가니까 어쩔줄 몰라하다가 결국 누나따라 입수해서 감동을 주었다는 ㅠㅠㅠㅠㅠㅠㅠ
하.. 내새꾸ㅠㅠㅠㅠ


가평다녀오고 얼마 후...
또치는 수술을 하였어요....
이제 또치는 남자도 여자도 아니게되어버렸 ㅠㅠㅠㅠ
수술하고 와서 눕지도 앉지도 못하고ㅠㅠㅠ
낑낑대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는걸 ㅠㅠㅠ
베개 두개로 폭신한 침대 만들어서 올려주니 거기서 꼼짝안하고 누워계시던 내또치ㅠㅠ 인간의 이기심으로 너를 힘들게 한건 아닌지 너무너무 미안했던날이네요ㅠㅠ

그러고 다음날.. 언제 수술했냐는듯..
다시 깨발랄하게 놀아주셔서 무한감사했다는 후문이..ㅋㅋㅋ


여름에 저희집엔 에어컨이 없었던지라..
생수병을 얼려서 대령해주면 시원함을 느끼며 저렇게 자곤했어요ㅋㅋㅋㅋㅋ

맨 밑에사진이 제 최애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못생긴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운 내또치♡
움직이는 영상 보고 싶으시면
잉스타 @ddochinuna 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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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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