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태용이의 잘못은 익히 알고 있던 외모비하발언인거네... 뒤에 나왓던 ㅈㅎ소동은 태용 뿐만 아니라 반전체가 그런 분위기라 했었고... ㄱㅇ 발언은 친한 친구들끼리 장난이었던 거잖아 ㅠㅠㅠㅠ 저 기사는 무조건적으로 태용이를 가해자로 만들고...... 그리고 슴은 씹지않고 진작에 피해자에게 피드백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태용이가 안힘들었을텐데........ 도대체 태용이가 무슨 큰 잘못을 한거야 난 이해할수가 없어 넘 화가나 ㅠㅠㅠㅠㅠ 그래도 용기낸 태용이에게 고맙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