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남기게됬네요.
어제 미용을 했는데 저희집 댕댕이지만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러왔어요
상전이라 사료도 안먹고 고기 줘야 먹어서 큰일이에요.
너무 말라서 누가보면 굶기는지 알겠어요..
요기는 털자르기전 털찐이 모습,, 곰돌이같아요
아가때는 브라운이고 주딩이만 하얗더니 점점 크리미로 색이 빠졌어요. 아빠가 크림이고 엄마는 갈색 푸들이에요. 월래 갈색이라 밤 율 자에 율이라 지었는데 율무의 율로 변질? 됬어요
율이 이쁘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