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예능으로 본답시고
맨날 재방 챙겨봤어
그 땐 밥 먹을 때 심심할 때 암넷만 틀면 재방 하고 있오서 맨날 봤는데
내가 맨날 스며들어서 훗날 입덕일이 언제일지도? 모르니까 대충 호감인 애들 적어놔야지 했는데
지금 보면 호감이라고 적어둔 애들 현재 다 내 취향 아님
이러면서
내 최애한테 반한 건 진짜.. 띠용이긴 하다
내가 처음 좋아했던건 남도현이었는데 남도현 좋아서
우연히 네캐 들어갔다가
경연 영상 직캠 뜬 걸 하나씩 다 봤었어
그러다가 나춘기 직캠을 보는데 이게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청순해서 놀랐어
그래서 이름이 김우석이라길래 검색 또 검색 했는데
순식간에 입덕 했어
내가 입덕 2일만에 댓관 했던 걸 보면 진짜 말 그대로 빠졌다고 봐야할 듯
아무튼 남돌 이렇게 좋아하는 건 처음이야
처음이여서 더 열정적이기도 하고
이 사람이 좋은 이유가 워낙 많아서 탈주는 절대 안할 듯
엑스원 파게 된 것도 당연 김우석 때문임
김우석 자체가 좋으니까 엮이는 사람들도 다 좋아지게 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