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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는 경제력 능력이라고 하는 사람이 판에서 많아졌나?

ㅋㅋ |2019.10.13 02:06
조회 998 |추천 1
https://1boon.kakao.com/textat/scienceoflove_411
요약하자면, 자신이 외적으로 남들보다 밀린 다고 생각할 경우 남자는 본능적으로자신의 능력과 경제력을 키우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다.

한마디로 못생긴 남자는 상대적으로 잘생긴 남자에 비해 이성에게 선택 받을 확률이 적음을 본능적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매력을 어필 할 수 없으니 이를 보완하기 위해 치열하게 능력을 키우고 돈을 번다는 얘기.
잘생긴 남자가 돈 못벌거라고 하며, 잘생긴 남자를 까내리기 바쁘고, 능력과 돈이 최고라며 치켜세우는 처절하게 못생긴 30대 노총각 판남들.
현실은 1000만원 버는 30대중반 못생긴 남자보다 300~400만 버는 키크고 잘생기고 이성적 매력이 높은 남자가 더 선택받고 결혼을 잘한다. 잘생기면 180~230만원 받는 중소기업남의 이미지만 생각하는 편견이 깔려있다. 어차피 이렇게 버는 남자는 잘생기든 못생기든 결혼시장에선 이미 아웃이다.
여자들이 바보인가? 지금은 2019년이다. 아들에게만 몰빵하던 시절은 지나고 이제는 많은 여자들이 4년대에 졸업하며 자신의 커리어와 분야가 있으며 공무원,대기업,금융업 같이 고임금 받는 여성은 물론 기타 중소기업에서 경제활동하는 여성들도 많아진 시대다.
신분상승을 위한 취집? 이제 여자들도 안다. 그렇게 결혼한 순간 시댁은 회사가되며, 시부모는 직장 대표가되고, 남편의 형제 자매들이 직장상사가 되는것을....이것을 감당하고 버텨낼 각오하고 결혼한 여자는 매우 경제적으로 절실한 여성이거나, 나이에 쫓기거나, 아에 본인집안이 남자집안에 안꿀려서 동급남자를 찾는 여성들이라고 본다.
제발 돈과 능력만으로 여자를 잡을 수 있다는 착각에서 빠져나오길....그게 오히려 노총각을 벗어날 수 있는 가장빠른 길이다.인성과 능력 경제력은 그저 서로 알아가면서 어필할 수 있는 본선 보너스점수일뿐...예선은 무조건 외모랑 인상이다. 다른 조건이 좋아도 이미 예선부터 떨어지는데 어필할 기회따윈 없다.
당신들이 부르는 그 잘나신 경제력과 능력에서 몇프로만 떼서 제발 외모와 몸에 투자하길 바란다.외모로 열등감 가질필요가 없다. 돈 많이 벌면 그만큼 외모에 투자 한번 해보는게 그리 아까울까? 리프팅만 해도 3년은 젊어보인다. 몸을 만들면 저렴한 옷들도 명품처럼 보인다.아직 늦지 않은 정상적인 30대 초중반 분들은 여기에서 써진 30대 끝자락 또는 못생긴 노총각들의통장 스샷 스펙자랑을보며 자기 위안을 가지지 말길 바란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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