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군대로 도망쳤던 연예인 근황

ㅇㅇ |2019.10.13 12:25
조회 35,219 |추천 61

 

다음달 전역 
추천수61
반대수39
베플ㅇㅇ|2019.10.14 12:14
처음부터 정원 미달 학과라 학교측에서 입학 권유했던 거고 정용화가 부정입학을 사주한 적도 없음. 실용음악 관련 학과라 9년간 150곡 이상 쓰고 250회 넘게 공연한 경력만으로도 충분히 들어갈 실력이 되는데 일부러 부정을 저지를 이유가 없었음. 면접 일정이 맞지 않아 문의했더니 학과장이 개별면접도 괜찮다고 해서 그 말을 믿었던거 뿐이라서 당시 무혐의 처분 받음. 군대는 왜 연기하냐고 지랄해서 89년생 연예인 중 꽤 먼저 갔더니 군대로 튀었다는 헛소리 아직도 지껄이네? 지원자 전원 합격이고 대신 탈락한 사람도 없어서 교수도 결국 집행유예 나옴.
베플ㅇㅇ|2019.10.14 01:59
도망아니잖아
베플ㅇㅇ|2019.10.14 12:21
주식도 인센티브대로 받도록 계약한 내용에 따라 받은 것 뿐이고 매입시기 자체가 내부정보 발생도 하기 이전이라 전혀 관련없었음. 부모님이 대체 언제 뭘 뒤집어썼는지? 법개정 후에는 가족이라도 내부정보 거래하면 처벌받는데 두분은 내부정보랑 관련도 없어서 처벌받을 일이 없었음. 애초에 부모가 자산관리해서 그럴 일 없었다는 기획사의 해명을 오독해서 뇌내망상 오지고, 어떻게 무혐의가 됐는지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대충 악플 달고 보는 쓰레기.
찬반ㅇㅇ|2019.10.13 21:56 전체보기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