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웃긴 것은 이 남성이 자신의 행동이 신의 계시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주장을 했다고.. 이같은 소식을 듣고 반인륜적인 행동을 보다 못한 지역주민들이 알리를 폭행하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법원은 이 남성을 법적으로 처벌할 수 없다며 석방시켰다고 한다. 당사자들이 아무런 불만이 없고 진짜 부인도 남편의 이런 행동에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았다는 것
뭐.. 일부 다처제이긴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그걸 또 아무렇게나 받아들이는 이 가족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