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니까 비엘 덕질하기 시작했을 때 딱 초창기에는 능글공이나 지랄수, 떡대수 좋아했고 하드코어? 엄청 꾸금꾸금한 거랑 SM, 피폐물 정말 좋아했단 말야.
연하공×연상수는 진리다 이렇게 맨날 외치고 다녔는데 몇 년 지나니까 취향이 확 변하더라.
요즘은 다정공, 순진수가 너무 좋고 청게물 느낌의 풋풋하고 달달한 게 정말 최고야... 특히 연상공이랑 연하수가 정말 좋은데 온 오어 오프 처럼 공이 어른스럽고 수 잘 챙겨주는 게 넘 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