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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갈수록 변하는 거 같아

예전에는.. 그니까 비엘 덕질하기 시작했을 때 딱 초창기에는 능글공이나 지랄수, 떡대수 좋아했고 하드코어? 엄청 꾸금꾸금한 거랑 SM, 피폐물 정말 좋아했단 말야.
연하공×연상수는 진리다 이렇게 맨날 외치고 다녔는데 몇 년 지나니까 취향이 확 변하더라.

요즘은 다정공, 순진수가 너무 좋고 청게물 느낌의 풋풋하고 달달한 게 정말 최고야... 특히 연상공이랑 연하수가 정말 좋은데 온 오어 오프 처럼 공이 어른스럽고 수 잘 챙겨주는 게 넘 발림..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ㅇㅇ|2019.10.14 04:37
나도 예전엔 마르고 여리여리한 수 좋아했는데 요샌 할 말 다 하고 좀 덩치 있고 근육 빵빵한 수가 좋ㅎ더라ㅠㅠ 그래도 얼굴은 다 예뻐야 해
베플ㅇㅇ|2019.10.14 16:55
나도ㅋㅋㅋㅋ 예전에 연하공/능글공×미인수 진짜 너무 좋아했는데 이제 그 반대가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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