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갈래길이라는 로베르토 프루스트의 시가 있었다.
그리고 여기 교주의 길과구주의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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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수없이 허다한 교주가 있었으되 구주는나 하느님 정기우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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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져스교주.. 강증산교주.. 차경석교주.. 김일성교주..
박태선교주, 문선명교주, 박한경교주, 안경전교주, 안상홍교주, 조희성교주, 장길자교주,
정명석교주, 이재록교주, 이만희 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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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더러운 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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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들은 자작이사당 신도들을 긁어모아 헌금갈취하고 성전짓고 일신영달을 꿈꾸다 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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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유일하신 구주는 본시 위천하자불고가사의 진리그대로
자기일신과 가정을 다 희생해 온 천하를 구원하였다.
고로 구주가 한 일은 아무도 모르되,
너희가 이제껏살아온 모든 것이 다 구주하나님의 은혜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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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이나 감상하며, 곰곰묵상해보거라.
https://www.youtube.com/watch?v=BMmcDaOrN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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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터데이비스 노래 그대로
구주가 굳바이라 말할 때가 The End of the world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