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냥 속상한 마음..여기다 끄적여 봐....(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ㅋㅋ)
내가 그 다큐 특전이 왔는데..알다시피 그 중에 렌티큘러가 멤버 1명 랜덤으로 오잖아?
그게 나랑 덕질 같이 하는 언니 최애로 왔길래 내가 자랑했더니 자기한테 팔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거야 난 근데 그 언니도 특전 신청한 줄 알고 교환할 생각으로(여기서부터가 나의 착각이었다..아주 큰 착각....)이걸 걍 드리면 되지 뭐하러 우리 사이에 돈이 오고가냐 그랬다. 걍 드린다고 말했지...나는 사실 렌티큘러 누가 나와도 좋다 생각했거든. 그저 렌티큘러 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어 난 ㅠㅠㅠㅠ
근데 이제와서 자기는 다큐에 특전을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는 거 몰랐다면서 '네가 그걸 말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우리 사이 대화에 그 신청기한을 말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면..나 ..뭐..어찌해야 하냐..ㅋㅋ나 특전 신청 연장되기로 했을 때 그 언니랑 얘기하면서 분명 그거 10월 8일까지 연장됐으니깐 다큐 사고 특전도 따로 신청해서 배송비만 결제하면 된다고 말했거든? 그 언니도 그 때 대답을 그걸 따로 신청해야 하냐고 되묻고 그래서 본인은 집에 배송을 시킬 수 없으니 나한테로 배송오게 해도 되냐고까지 물었는데 ㅋㅋ이제와서 내가 그런 말을 해줄 의무는 없었지만 자기한테 말하지도 않았다 그럼 나 뭐 어쩌라는거냐 ㅋㅋ
렌티큘러도 주기로 말했으니 뭐 안 줄 수도 없고 억울하기는 또 엄청 억울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