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귀여운 우리집 고냠미

지방새댁 |2019.10.14 13:54
조회 167 |추천 0
어느덧.. 저희집 쥔님과 생활한지도 4년이 넘어가네요!

첨에 왔을때는 2.9키로로 왔는데 지금은 4.6키로^^....

10개월쯤에 파양된 아이를 데려와서 지갑열고 사랑주어 열심히 확대해놨습니다...





요즘 추워져서 침대에 올라와 주무시는 주인님













비몽사몽 졸린눈으로 꾹꾹이 하시는 주인님















엄마자리 뺏고 눈치보시는 주인님















벌러덩하고 주무시는 주인님














벌러덩하고 주무시는 주인님2















아기보자기에 들어가 주무시는 주인님















느낌있게 쉬고계신 주인님













담타다 걸린사람마냥 찍힌 주인님













인생샷 나오신 주인님













귀찮은듯 쳐다보시는 주인님










귀여운 사진 더 많은데.. 제눈에만 이뻐보이는걸까바 이만올릴게용


까미야 오래오래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쟈~~~~~♡♡♡♡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