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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집 고냠미

지방새댁 |2019.10.14 13:54
조회 14,916 |추천 187

헉 어제까지만해도 조회수가 많지 않았는데 오늘의 판이 되었네요!!! @.@

다들 쥬인님 자랑하시는것보니 넘 귀여워여ㅠㅜㅜㅜ 앓다죽어

역시 세상 모든 고냠미님들은 다 사랑스러워용♡.♡

댓글에 가죽쇼파 관리법 물어보셨는데요!!!!

저희집 쇼파도 주인님이 대놓고 긁진 않지만 뛰댕기다가 뒷발에 난 스크래치는 많이 보여요.. 흑흑 이것은 어쩔수없는 건가봐요..

대신 거실에 가죽쇼파 말고 예전에 쓰던 패브릭쇼파를 버리지 않고 그냥두었더니 그것을 신나게 긁으시네여...^^....

댓글보니 출근길에 기분이 조으네요^.^

담번에 또 2탄들구 올게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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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저희집 쥔님과 생활한지도 4년이 넘어가네요!

첨에 왔을때는 2.9키로로 왔는데 지금은 4.6키로^^....

10개월쯤에 파양된 아이를 데려와서 지갑열고 사랑주어 열심히 확대해놨습니다...





요즘 추워져서 침대에 올라와 주무시는 주인님













비몽사몽 졸린눈으로 꾹꾹이 하시는 주인님















엄마자리 뺏고 눈치보시는 주인님















벌러덩하고 주무시는 주인님














벌러덩하고 주무시는 주인님2















아기보자기에 들어가 주무시는 주인님















느낌있게 쉬고계신 주인님













담타다 걸린사람마냥 찍힌 주인님













인생샷 나오신 주인님













귀찮은듯 쳐다보시는 주인님










귀여운 사진 더 많은데.. 제눈에만 이뻐보이는걸까바 이만올릴게용


까미야 오래오래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쟈~~~~~♡♡♡♡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87
반대수1
베플야옹|2019.10.16 17:36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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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피곤한일상|2019.10.16 17:12
항상 내자리에서 취침중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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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0.16 22:55
울 애기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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