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늦덕인데 태용논란 때문에 입덕하기가 쉽지 않았거든? 태용은 천천히 시간두고 보고 있는 중이야
근데 꿈에 태용 나와서 생각나서 적어보려고ㅠㅋㅋ
무튼 난 어렷을적에 개한테 물릴뻔 해서 강아지 무서워해
근데 꿈에서 내가 강아지 산책시키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쇼크(?)가 왔어
병원에 뛰어가고 강아지 맡긴후에 울면서 태용한테 전화했어!!(전화번호 왜있는지 모를;;)
얼마 안 지나서 태용이 헐레벌떡 뛰어와서 나 안아주고 달래줬어
근데 나랑 눈 마주치고 날 쳐다보는 눈빛이 따뜻해서 계속 생각나더라
- 베플ㅇㅇ|2019.10.1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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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보면 눈물나는게 정말 여리고 이쁘게 생겼는데 무대 올라가면 얼굴이 무서워져서 사람들이 인상 안좋다고 그러는거랑 태용 아무도 모르게 데뷔한 달부터 지금까지 금액 점점 올려가면서 매월 사회단체에 기부 엄청 많이해 정말 상상도 못할만큼 많은 액수를 기부하는데 이런거 사람들이 모르고 욕만하더라 그리고 예전에 태용이 욕 많이 먹고 기죽어서 몸갈리는 춤만 추고 그럴때 팬싸에서 누가 태용은 어떤 사람인가요? 물었더니 대답을 못하더래 그래서 다시 태용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 물었더니 바로 착한사람이요 라고 대답했대 정말 많이 노력하고 발전하고 10년전 중학생시절 철없던 아이때와는 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이야 18명을 이끄는 리더로서 힘들었을텐데 묵묵히 해내오고 내가 지켜봐온 태용은 자신이 한말은 반드시 무슨일이있어도 지켜 주변에서 대충해 그래도 태용은 안그러더라고 그리고 립서비스로 보이는 그런 말도 안해 그냥 하나하나가 다 진심이고 이건 연기로 못해 25살 태용이 어떤 사람인지 별로 알려지지 않고 15세 태용이만 끄집어 내서 화제삼으니 속이 많이 상한다
- 베플ㅇㅇ|2019.10.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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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태용 처음에 품기 힘들었음 인성 병크 싫어해서 근데 진짜 태용이만큼 반성하는 애 못본 것 같아 이번에 피해자 직적 찾아간 것도 대단하게 느껴졌고...팬들 대하는 모습이나 멤버 챙기는 모습 보면서 진짜 달라진게 느껴짐! 무대에서 몸사리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진짜 멋지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