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많은 생각들이 들더라고.. 엔시티 생각도 오늘따라 더 무척 생각나기도 하고. 살짝 눈물도 날 것 같아..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노력하는 모습, 발전하는 우리 애들 볼 때마다 나도 애들처럼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막 내 아들처럼 자랑스러워지더라고. 브이앱도 그렇고 팬들에게 의지하는 모습 볼 때마다 나도 좀 더 의지하고, 가까워지는 것 같더라. 요즘 살인 스케줄 때문에 입출국 사진 보면 피곤해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하루라도 마음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항상 엔시티 곁에는 시즈니가 있고 언제나 응원하고 지켜볼 거라는 걸 다 알아줬으면 좋겠어ㅜㅜㅜ 내가 받은 행복만큼 엔시티도 행복했으면 좋겠고 우리 준희들 모두 마음 잘 추스르고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