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야깐 육아모먼트 너무 좋아해서
걍 터져나가는 짤 구경하다가
구사즈의 지민이 대하는 차이
구사즈의 태형이 대하는 차이에 이어
형들이 막라 대하는것두 가져옴 ㅋㅋㅋㅋ
공통점은 모두 육아일기를 쓴다는것
근데 자세히보면 형들이 막내를 대하는데
미세한 차이가 있지
남준이는 우리 정국이 하고싶은거 다 해 느낌 그래 우리 막둥이 넌 업혀라 난 내할일을 할게, 그래 우리 막둥이 넌 깨물어라 난 내 할일을 할게 느낌
남준이랑 비슷한데 거기서 약간 츤데레버전 무신경하게 막둥이 장난 다 받아주면서도 가끔 보면 저 구석에서 막내 장난 치는거나 귀여운짓 하는거 보면서 안그런척 웃고 있음 근데 이미 다봄 우린 니 입꼬리 ( 윤기는 태형이 대할때도 그럼 ㅋㅋㅋㅋㅋㅋ 지민이는 놀리고나먄 반응이 너무 귀여우니까 계속 놀리고 ㅋㅋㅋ)
석진이는 진짜 막둥이 중딩때부터 데리고 다니며 키워서 그런지 막둥아 너에겐 수저따윈 필요없어 내가 먹여줄게 막둥이 너에겐 손따윈 필요없어 내가 해줄게 이런느낌
호석이는 약간 미키대할때랑 비슷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막둥이 귀여워서 안절부절 자는 것두 귀엽고 먹는것도 귀엽고 애 어디 하나 스크레치 날까 홉절부절
지민이는 진짜 자기 친동생 마냥 애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하는거 보는거 먹는거 좋아하고 친동생마냥 정국이를 귀여워 하지만 실상은 막둥이한테 더 귀여움을 받는 느낌
태형이는 막둥이에 대한 귀여움을 조물거림으로 표현함 ㅋㅋㅋㅋㅋㅋ 귀만지기 턱만지기 머리만지기 근데 실상은 둘이 초딩즈 ㅋㅋㅋ 친구같음 ㅋㅋㅋㅋ 서로가 서로에게 그럼 정국이도 태형이 턱쓸기 귀만지기..(쓰다모니 보세여 이형 ! 귀! 겁내커여!! 가 음성지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