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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잘알들아 톤알못 구제해줘 제발... 궁예 좀..

ㅇㅇ |2019.10.15 23:19
조회 118 |추천 0
나는... 태어나서 나한테 찰떡이다! 싶은 틴트나 섀도우를 단 한 번도 못 봤어...
화장품에 돈 버린 거만 해도 십만원은 족히 넘을걸.. 십만원이 뭐야 그보다 심할 거 같아...

애들이나 언니들이 추천해준 거.. 죄다 실패했고
어정쩡하게 어울리거나 (뭐 얼굴에 형광등 켜진다 이딴 거 없음)
아예 따로 둥둥 떠버림...

지금 삐아 다정보스 쓰고 있는데
난 여태 썼던 것 중엔 분명 젤 나은 거 같은데
애들이 쫌 줌마스럽다 그럼ㅠㅠㅠㅠㅠ

그래서 화장은 잘 모르겠고
(오렌지 틴트 ㄱㅊ은 거 같다고 많이 들었긴 했는데 또 형광은 안댐ㅠ)

옷 입었을 때 얼굴 하얘보인다고 들었던 거는



이런 찐보라색 맨투맨이나 후드티 입었을 때랑



일케 찐 청록? 옷 입었을 때 잘 어울린단 소리 애들 마주칠 때마다 들었오

어떤 거 같냐 진짜... 나 이제 화장품으로 돈낭비하고 싶지 않아...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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