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수첩 보면서 속상해서 많이 울었음
응원했던 애들뿐만 아니라 모든 연습생들 생각이 나면서 많이 울었어
모두에게 동일히 간절한 꿈이고 바람이였고
그 누구도 안 간절했던 사람 없어
모두에게 간절한 꿈이 누군가의 조작으로 인해 좌절됐다는 게 너무 분하고 슬펐어
특히 마지막 김성현연습생 아버님이
오죽하면 아들이 나 더이상 아이돌 안 하겠다고 얘기를 했겠냐고
심각하게 슬프고 충격이여서 이젠 눈물도 안 나와
팬들 연습생들 그들의 가족들 지인들 모두가 진심이었고 다들 응원했어
이런 간절하고 순수한마음들이 모두 상처입었다는 걸 생각하면 너무힘들다
+ 그리고 연습생 애들한테 비난 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