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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스타 여친+부인들의 패션쇼

두둥 |2006.06.09 00:00
조회 4,80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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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내로라 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여자 친구와 부인들이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브라질 호나우도의 여자친구이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탑 모델인 라이카 올리비에라 이탈리아 부퐁 골키퍼의 여자 친구인 알레나 세레도바 칠레 선수 마니엘 네일라의 부인 파멜라 디아즈 등입니다. 이 패션쇼는 독일 뮌헨에서 열렸는데 축구 선수들의 명성 만큼이나 미모를 자랑하는 여자 친구와 부인들의 패션쇼가 월드컵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마누엘 네이라의 여자친구 우니온 에스파뇰라의 칠레 선수 마누엘 네이라의 여자친구 파멜라 디아스.

부폰의 여자친구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수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의 여자 친구인 모델 알레나 세레도바.

모델 레나 게르케 독일 모델 레나 게르케가 축구 패션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나우두 여자친구 브라질 축구스타 호나우두의 여자친구인 하이카 올리베이라가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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