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굿즈 60종 , 번들
이건 개인앨범, 개인굿즈를 쳐서 60종이 된 것 같아. 슈퍼엠 그룹 특성상 개인앨범, 굿즈여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실제로 저쪽에서 주장하는 빌보드 기사, 뉴욕 타임즈 기사들은 슈퍼엠을 조롱을 하고 있지 않아.
저쪽이 악의적으로 ‘번들은 음반시장에서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가 되기도 했다’는 문장만 가져와 미국반응이 안좋다는 것을 어필하지만,
앞뒤 문장, 문단 ‘굿즈 패키지 전략으로 케이팝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훌륭한 마케팅 전략이었다.’ 까지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조롱하는 기사가 아니었어. (직접 기사 읽는 걸 추천할게)
티켓번들은 미국먼저 진출하신 다른그룹도 했을 뿐더러(슈퍼엠처럼 빌보드 언급 기사 존재)많은 미국의 탑가수들이 하는 방식이야. 미국에서는 일종의 마케팅 전략으로 알려져있어.
2. 한국판매
미국 소속사에서 요청해서 만들어진 그룹인 슈퍼엠, 그리고 미국 소속사를 통해 프로모션하고 음반유통을 하는 미국데뷔야.
기사에서 수정했듯이 미국에서 판매되지 않은 앨범들은 모두 차트에 반영시키지 않았다고 기사에 나와있어.
3. 편법?
편법이라는 말은 슈퍼엠의 성공을 바라지 않았던 에스엠 안티들이 만들어낸 말이잖아?
편법이라는 건 슈퍼엠의 빌보드 1위의 성과를 인정할 수 없으며 잘못되었다는 말을 내포하고 있는 말이야. 슈퍼엠이 편법이라고 생각해? 잘못된 1위을 했어?
앨범판매량 지수 빌보드에서 정확하게 짚어줬고 안티들 말곤 그들이 주장하는 기사에서도 편법이라는 뉘앙스는 없었어.
난 팬톡준희들이 안티들에게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슈퍼엠의 1위는 캐피톨 소속으로 미국자본을 지원받아 소속사의 좋은 마케팅 지원으로 이루어낸 거야. 하지만 그전에 이루어 낸 각 팀의 빌보드 성과, 미국인기가 뒷받침 하지 않았다면 가능하지 않았다고 생각해
작년에 127 미국진출했을 때 기억나? 다들 127은 ‘미국에서 망신만 당하고 올거다’, ‘미국가서 한국망신시키지 마라’라며 조롱했지.
그리고 에스엠이 돈으로 지미키멜,ama에 출연시켰다며 루머를 사실인 것 마냥 유포했었잖아
지금 슈퍼엠 안티들이 작년과 똑같은 패턴이지 않아? 안티들은 앞뒤 다 자른 기사들 가져오는 것 밖에 못하잖아
점점 안티들이 만들어낸 루머에 제대로 대응할 증거 찾아가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엔시티 응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