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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이

대대적으로 태용이 악플만 잘 관리해도 알아서 엔시티 까는 애들도 같이 사그러들거 같은데 왜 그거 하날 안해주는거지...메일 보내도 안 보고 전화를 해도 상황파악도 못하고 있고..아직도 ㅅㅍㅇ 세 팬덤 이간질 하려고 태용이 머리채 잡는거 되게 어이없고...그냥 요즘 들어 너무 답답하다..정말 태용이가 악플러들 잡으면 선처 없이 보내버렸으면 좋겠어 근데 애 성격에 또 선처 해줄것 같단 말이야.. 진짜 막막하다 태용이 말처럼 태용이를 좋아하는 것은 전혀,단 한번도 힘들지 않았는데 주변에 악의로 똘똘 뭉친 인간들이 너무 싫어 악플러들은 다 자기가 했던 행동 그대로 지들 인생에 돌려받았으면 좋겠어 한 사람의 노력과 열정을 폄하했던 것처럼 악플러들도 똑같이 상처받았으면 좋겠다.원래 이런 말 잘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이건 너무 도를 넘었잖아...내가 다 우울한데 이러면 당사자인 태용이랑 엔시티 멤버들은 속이 어떨지ㅜㅜ
추천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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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0.17 08:08
요즘 진짜... 너무 속상하다 악플 끔찍해.. 태용이가, 애들이 본다고 생각하면 진짜 너무 아프고 눈물나
베플ㅇㅇ|2019.10.17 23:38
12월에 법 바뀌어서 본인 아닌 팬이 직접 고소 가능해졌으면 소원이 없겠음
베플ㅇㅇ|2019.10.17 09:27
속상해만말고 피뎊 죽 따서 툥량단에 넘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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