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에 우울증 2년차고
프로작 복용중
어렸을때부터 선천적으로 타고난 예민한 기질+학업스트레스+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었어요
특히 남들 눈치 보고, 누가 날 하찮게 생각하는 것 같고 그러는게 심했는데
이번 수시를 치루면서 정말 고생하면서 오히려 그 가운데에 간간히 들려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조금 마음을 열게 해준것 같아요
모든 우울증 환자들, 지친 현대인들,
가정폭력 피해자들, 학폭 피해자들,
모두 차근차근 이겨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