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등산을 통해 만난 유부남과의 만남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하는 친구이야기

아리시 |2019.10.17 22:47
조회 1,294 |추천 2


하.. 어딘가에 이야기 하기도 그렇고
당사자는 별일 아니라고 되려 왜 자기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냐는 식으로 생각해서
과연 제가 고리타분한건가 도저히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제목 그대로 산에서 만난 유부남과의 만남을 별것 아닌것으로 생각하는 친구때문에 글을 씁니다..
친구는 40초인 여자 사람으로 싱글입니다..
이친구가 지난월요일날 dslr 사진을 배우러 간다기에
그런갑다 생각했더니 알고보니 유부남이었습니다..
그것도 평일날 다른지역에. 살고있는 남자가 부산까지 넘어와서사진 가르켜준다고 해서 간다고 하더군요..
사정을 알고보니 금정산에서 친구 혼자 산행하는데 유부남쪽 남자들 4.5명 있는 일행이랑 조인을 했고
그후로 게스트 형식으로 그쪽 멤버들이랑 산행을 한번정도 하고는 동갑인 유부남이 사진가르쳐준다고 해서
따로연락하다가 월욜날 부산에 오기로 해서 만났다고 하더군요...걱정되는 마음에 전화하니 고깃집서 술먹으면서 카메라를 배웠다고 하더군요...걱정이 되어서 10시쯤 데리러 갔더니 자리를 끝내고 나왔더군요..
제가 걱정 되는 마음에 니는 겁도없이 유부남이랑 단둘이 술먹느냐고 그건 아닌것 같다고 했고
그친구는 그냥 단순히 사진가르쳐줄려고 만난건데
머가 문제냐? 이런입장이네요.. 산다니는 사람끼리 볼수도 있는게 아니냐 머 그런입장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친구가 여전에도 산악회에서
동갑유부남과 불륜관계가 있었던적도 있었고
호텔들락거리다가 남자친구한테도 들키고..
유부남이랑 둘이 제주도 3박4일로 여행가려고 중문롯데호텔과 비행기표까지 끊어놨다가 그사실을 안 남자친구가 만류로 포기한 전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일을 극복하지 못하고 그남자친구와 헤어졌고요..
물론 지나간 과거의 잘못을 현재에 굴레로 뒤집어 씌울수는 없지만....또다시 산에서 만난
유부남과의 단둘이 술자리를 제 기준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특히나 본인은 조심한다고 해도
평일날 다른지역으로 까지와서 사진가르켜준다는 핑계로 술자리를 가지는 그유부남도 솔직히 정상적으로는 않보이고요..그런 사람들이랑 궂이 산에 다닐려고 하는 것도 이해는 않갑니다 산에 가고 싶으면 혼자가던지..
시간이 맞으면 다른 사람이랑 가도 될텐데...
옆에서 보고 있으니 머가 맞는지 정말궁금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