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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얻어타면 돈어디까지 내냐는 글보고 저도 써봐요

ㅇㅇ |2019.10.17 23:43
조회 51,789 |추천 206
전 그 글쓴분이랑 반대 입장으로 차가 있고 자주 보는 언니는 차가 없어요.
알게된지 1년 가까이 됐고 주1회2회 정도 보는 사이에요.각자 아기 데리고 6명이 만나는데 그언니랑 저랑 같은 동네 살아서 제가 언니네 집까지 데리러 갔다가 갈때도 데려다줘요.

몇달 전부턴 아파트 입구까지 나오는 성의도 안 보이고 매번 자기 사는 동 앞에서 타고 내리네요
솔직히 한번쯤 커피를 산다던가 주차비정도 내줄법 한데 정말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요.
1년 가까이 매번 그러다보니 이건 뭐 제가 운전기사도 아니고 ㅠㅠㅠㅠㅠㅠㅠ
이젠 제가 데리러 가는게 당연시되어 언제올건지 물어보고 단둘이 만나게 될 경우 자꾸 거리좀 있는 교외쪽으로 유도하는데 슬슬 기분이 좋지않네요.어차피 같은 동네고 지나가는 길인데 이런 마음먹는 제가 나쁜건가요?
추천수206
반대수6
베플진정|2019.10.18 05:04
미쳣네요 님은 호구입니다 자신에게 셀프 등짝 한대 날리시고 정신차리세여 늦어서 못가겟다 먼저가라 다른일정이잇어서 그거 하고가겟다 이런식으로 하루하루 피하다 기사노릇 면하는게 제일 자연스러운거같은데
베플ㅇㄲ|2019.10.18 05:17
아니 아무리 애기들 때문이라고 해도 암말도 못할거면서 왜 만나요?젤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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