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오른 영광을 울집 꽁괭이님들께~!!
오늘은 울 뚱냥이들 시골에서 지낼때!!!
그땐 날씬,,,,,,,,, 미안,,,,,
방묘창 설치하고나서,,,
사이좋게 나란히
냉장고 위에도 올라가보고
집사도 깔고 앉아보고,,,
(지금은 집사가,,,, 곧 흰수염고래될듯,,,,,)
수줍게도 있어보고
뚱냥이 뱃살 봐라~
이불 속에서 요염하게도 있어보고
애기처럼도 있어보고
방묘문!!
문 너머 세상!!
퍼즐박스를 집삼아,,,,
,,,,,,
마지막은 사이좋게!!!
이녀석들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