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이 돈이 많다 투자를 많이한다는점에서 제작진의 정성이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다고 1년에 한번내서 퀄이 유지되는 그런것도 아니고 타회사에비해 훨씬 많은 그룹들을 비슷한 텀으로 내면서 높은 퀄의 뭔가를 만들어낸다는것에서 이미 몸과 정신을 갈아가면서 창작을 하고있다는건데
평소 항상 사소한일로 싸잡아 띨빡 소리 듣고 안되면 얘를 저기넣었어야지 이걸저걸 이렇게했어야지하고 국민프로듀서질
잘되면 일루미나티 님덜에게 666 악마의 어쩌구로 점수를 따서 잘된 우가우가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을 저런식으로 후려치는것도 대단함 본인들은 어떤생각들 하실까 아마 기가 차겠지?
내가 창작하는 직종이라 그런지 남일같지않네ㅋㅋㅋ
돈만 많이받고 태업하는 사람들이면 몰라
그냥 곡만 한번 들어봐도 카메라 구도 움직임만봐도 정성이 철철흘러넘치는데 무식해서 안보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