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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ㅈㅅ한데 나 진짜 고민 좀 들어줘라

내가 주위에 이런걸 말할 친구들이 없어서 제발 고민이니까 들어줘..
지금 나는 급식인데 학교의 교육 방침이나 친구 관계(사이는 좋은데 뭔가 별로야) 등등이 다 나랑 안맞아서 자퇴 고민 중이야 전학도 생각 해 봤는데 내가 원하는 학교는 조리쪽이고 전학도 안받아줘서 자퇴하고 편입할려고
지금 내신도 똥망해서 자퇴하고 내년 3월까지 빡세게 공부하고 들어갈거야
근데 그 학교에서 날 받아줘야하잖아 편입이면 일반 학생들처럼 원서 내는게 아니고 따로 문의해서 하는거니까 ,, 그래서 월욜에 그 학교에 전화 해 보고 받아 줄 수 있다고 하면 자퇴하고 편입 할거거든 내 생각이지만 난 정원 외로 들어가는거여서 ㄱㅊ을 것 같아
이런거 어떻게 생각해? 이런 케이스,, 내 주위에는 없어서 ,, 그리고 나는 어찌됬던 나랑 동갑인 얘들보다 일년 늦춰지는거라서 조금 두려워 근데도 괜찮을까? 나 한번 실패한 적이 있어서 이쪽 계열의 꿈이 다 허무해졌는데 다시 한 번 붙잡고싶거든.. 지금 울면서 써서 글ㅇ 똥글인데 제발 진지하게 읽고 봐줘라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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